2011년 일본시리즈는 센트럴리그 우승팀과 츄우니치와 퍼시픽리그 우승팀인 소프트뱅크의 맞대결로 펼쳐져, 명실상부한 일본최강의 팀을 가릴 수 있게 되었다. 지난 해의 경우는 퍼시픽리그 3위팀인 치바 롯데 마린즈가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하극상시리즈를 펼친 끝에 리그 우승팀 소프트뱅크 대신 일본시리즈에 진출하여 일본리시즈까지 제패하였는데 일본시리즈란 이벤트에 있어서 치바가 우승을 차지했다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나 그렇다고 해서 그 것을 근거로 곧 치바 롯데 마린즈가 일본프로야구 최강팀이라고 말하기는 힘들었다. 치바 롯데 마린즈는 분명 장기레이스인 리그에서의 최종순위는 3위로 간신히 클라스a에 턱걸이한 팀이었다. 이를 초단기전인 일본시리즈에서 승리를 거두었다라는 사실로 덮을 수는 없다.
지난 해 퍼시픽리그 우승을 차지하고도 팀의 고질적인 포스트시즌 울렁증을 극복하지 못하고 일본시리즈 무대를 밟지 못했던 소프트뱅크는 이번 시즌에는 아주 압도적인 전력을 과시하며 리그 2연패와 함께 일본시리즈 진출권까지 손에 넣었다.
정말 이번 시즌 소프트뱅크의 팀성적을 보면 타팀들을 그야말로 압도하고 있다.
총득실차는 무려 +199에 달하고, 일본리그 전체로 봐도 팀방어율은 2.32로 1위, 팀평균득점도 3.82로 2위다.
이런 투타 최고수준의 전력을 가진 소프트뱅크는 리그 1위를 독주한 끝에 리그 우승을 결정지었고 세이부와 일본시리즈 진출권을 두고 벌였던 시리즈에서도 어드밴티지 1승을 포함하여 4승무패로 간단히 세이부를 제압하고 일본시리즈에 진출하였다.
반면 센트럴리그 우승팀으로, 소프트뱅크와 일본시리즈에서 만나게 된 츄우니치는 소프트뱅크처럼 압도적인 전력을 보이지 못하면서도 끝내 리그 2연패를 달성했다.
츄우니치의 득실차는 고작해야 +9에 불과하다. 요미우리가 +54. 한신이 +34인 것과 비교해보면 사실 객관적인 전력면에서는 리그 우승을 차지할만한 것은 아니었다.
발목을 잡았던 것은 역시 빈곤한 공격력이었다. 원래 공격력은 뛰어난 팀은 아니었으나 이번 시즌에는 주포 모리노, 와다의 극심한 동반부진과 블랑코의 부상이탈등으로 더더욱 득점력에서 한계를 보였다.
팀평균득점은 2.91로 센트럴리그 최하위이고 일본리그 12개팀들중에서도 꼴지다.
그러나 츄우니치는 좀처럼 실점하지 않는 확실한 장점을 가지고 있었다. 팀방어율은 겨우 2.46으로 센트릴러기 전체 1위이고 소프트뱅크에 이어 일본리그 2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츄우니치는 이렇게 선명한 장점과 단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극과 극의 팀이었고, 결코 종합적인 전력에서는 리그 우승까지 할만한 팀은 아니었다. 이런 팀을 이끌어 장점을 살리고 단점은 감추는 정말 경제적으로 이기는 야구를 하여 일본시리즈까지 진출시킨 오치아이 감독의 수완에는 모자를 벗어 예를 다해야 할 것만 같다. 그렇게 실적을 거두고도 물러나야하는 그의 입장이 참 씁쓸하다.
종합적인 전력면에서 보자면, 소프트뱅크와 츄우니치의 대결은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다.
투,타 모두 막강하고 또 츄우니치가 가지지 못한 빼어난 기동력까지 갖추고 있는 소프트뱅크는 공,수,주 모든 면에서 일본리그 최강의 팀이다. 이런 소프트뱅크와 맞서야만하는 츄우니치의 무기는 결국 오치아이 감독의 수완정도랄까?
서로 난타전을 전개하게 된다면 츄우니치는 절대로 공격력에서 우세한 소프트뱅크를 이기지 못한다.
결국 투수전양상으로 몰고가면서 피말리는 한점승부에서 승기를 얻어내는 오치아이 특유의 경기운영이 발휘될 때 츄우니치는 소프트뱅크를 꺾을 수 있는 희망이 생길 것이다.
감독간의 능력에서보면 역시 츄우니치의 오치아이감독이 소프트뱅크의 아키야마감독보다는 우위에 있는 것이 틀림없다.
주어진 전력을 빈틈없이 조직시키는 면에서는 아키야마가 그를 따를 수 없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우위에 있는 소프트뱅크가 조심해야 할 것은 팀운영면에서 헛점을 노출시키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 그런면에서 소프트뱅크의 리드오프 카와사키 무네노리에 대한 냉철한 판단과 기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카와사키는 대단히 빠른 발을 가진 선수로, 이번 시즌에도 31개의 도루를 기록했으나 출루율이 그다지 높지 않다라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 응당 소프트뱅크의 리드오프는 혼다 유우이치가 되어야한다. 도루 60개를 기록했고 출루율도 3할6푼7리에 달하는 이 타자를 2번 타순에 배치하여 시즌 중 무려 53개의 번트를 시킨 것은 그의 활용도를 스스로 낮춘 어리석은 행위다.
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출루율이 3할1푼대에 그치고 있는 카와사키 대신, 주로 하위타선에 위치했던 하세가와 유우타가 테이블 세터로 기용되는 것이 적절하다라는 생각이 든다.
소프트뱅크에는 루상의 주자를 불러들일 수 있는 파괴력있는 타자가 즐비하다.
정교한 타격과 상당한 장타력이 돋보이는 3번 우치카와를 비롯, 올시즌 부활한 마츠나가, 이제 전성기를 맞이한 듯한 기동력과 장타력을 모두 겸비한 마츠다, 코쿠보, 타무라등 상대 투수가 쉬어가기 힘든 타선이다.
테이블세터만 안정적인 출루율로 루상에 나가준다면 한번 잡은 기회를 대량득점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힘을 소프트뱅크는 가지고 있다.
투수력에서는 박빙이라고 볼때, 결국 소프트뱅크는 자신의 압도적인 장점인 득점력을 살려야 하기때문에 타선구성은 매우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아키야마 감독의 현명한 경기운영을 기대해본다.
지난 해 퍼시픽리그 우승을 차지하고도 팀의 고질적인 포스트시즌 울렁증을 극복하지 못하고 일본시리즈 무대를 밟지 못했던 소프트뱅크는 이번 시즌에는 아주 압도적인 전력을 과시하며 리그 2연패와 함께 일본시리즈 진출권까지 손에 넣었다.
정말 이번 시즌 소프트뱅크의 팀성적을 보면 타팀들을 그야말로 압도하고 있다.
총득실차는 무려 +199에 달하고, 일본리그 전체로 봐도 팀방어율은 2.32로 1위, 팀평균득점도 3.82로 2위다.
이런 투타 최고수준의 전력을 가진 소프트뱅크는 리그 1위를 독주한 끝에 리그 우승을 결정지었고 세이부와 일본시리즈 진출권을 두고 벌였던 시리즈에서도 어드밴티지 1승을 포함하여 4승무패로 간단히 세이부를 제압하고 일본시리즈에 진출하였다.
반면 센트럴리그 우승팀으로, 소프트뱅크와 일본시리즈에서 만나게 된 츄우니치는 소프트뱅크처럼 압도적인 전력을 보이지 못하면서도 끝내 리그 2연패를 달성했다.
츄우니치의 득실차는 고작해야 +9에 불과하다. 요미우리가 +54. 한신이 +34인 것과 비교해보면 사실 객관적인 전력면에서는 리그 우승을 차지할만한 것은 아니었다.
발목을 잡았던 것은 역시 빈곤한 공격력이었다. 원래 공격력은 뛰어난 팀은 아니었으나 이번 시즌에는 주포 모리노, 와다의 극심한 동반부진과 블랑코의 부상이탈등으로 더더욱 득점력에서 한계를 보였다.
팀평균득점은 2.91로 센트럴리그 최하위이고 일본리그 12개팀들중에서도 꼴지다.
그러나 츄우니치는 좀처럼 실점하지 않는 확실한 장점을 가지고 있었다. 팀방어율은 겨우 2.46으로 센트릴러기 전체 1위이고 소프트뱅크에 이어 일본리그 2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츄우니치는 이렇게 선명한 장점과 단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극과 극의 팀이었고, 결코 종합적인 전력에서는 리그 우승까지 할만한 팀은 아니었다. 이런 팀을 이끌어 장점을 살리고 단점은 감추는 정말 경제적으로 이기는 야구를 하여 일본시리즈까지 진출시킨 오치아이 감독의 수완에는 모자를 벗어 예를 다해야 할 것만 같다. 그렇게 실적을 거두고도 물러나야하는 그의 입장이 참 씁쓸하다.
종합적인 전력면에서 보자면, 소프트뱅크와 츄우니치의 대결은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다.
투,타 모두 막강하고 또 츄우니치가 가지지 못한 빼어난 기동력까지 갖추고 있는 소프트뱅크는 공,수,주 모든 면에서 일본리그 최강의 팀이다. 이런 소프트뱅크와 맞서야만하는 츄우니치의 무기는 결국 오치아이 감독의 수완정도랄까?
서로 난타전을 전개하게 된다면 츄우니치는 절대로 공격력에서 우세한 소프트뱅크를 이기지 못한다.
결국 투수전양상으로 몰고가면서 피말리는 한점승부에서 승기를 얻어내는 오치아이 특유의 경기운영이 발휘될 때 츄우니치는 소프트뱅크를 꺾을 수 있는 희망이 생길 것이다.
감독간의 능력에서보면 역시 츄우니치의 오치아이감독이 소프트뱅크의 아키야마감독보다는 우위에 있는 것이 틀림없다.
주어진 전력을 빈틈없이 조직시키는 면에서는 아키야마가 그를 따를 수 없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우위에 있는 소프트뱅크가 조심해야 할 것은 팀운영면에서 헛점을 노출시키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 그런면에서 소프트뱅크의 리드오프 카와사키 무네노리에 대한 냉철한 판단과 기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카와사키는 대단히 빠른 발을 가진 선수로, 이번 시즌에도 31개의 도루를 기록했으나 출루율이 그다지 높지 않다라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 응당 소프트뱅크의 리드오프는 혼다 유우이치가 되어야한다. 도루 60개를 기록했고 출루율도 3할6푼7리에 달하는 이 타자를 2번 타순에 배치하여 시즌 중 무려 53개의 번트를 시킨 것은 그의 활용도를 스스로 낮춘 어리석은 행위다.
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출루율이 3할1푼대에 그치고 있는 카와사키 대신, 주로 하위타선에 위치했던 하세가와 유우타가 테이블 세터로 기용되는 것이 적절하다라는 생각이 든다.
소프트뱅크에는 루상의 주자를 불러들일 수 있는 파괴력있는 타자가 즐비하다.
정교한 타격과 상당한 장타력이 돋보이는 3번 우치카와를 비롯, 올시즌 부활한 마츠나가, 이제 전성기를 맞이한 듯한 기동력과 장타력을 모두 겸비한 마츠다, 코쿠보, 타무라등 상대 투수가 쉬어가기 힘든 타선이다.
테이블세터만 안정적인 출루율로 루상에 나가준다면 한번 잡은 기회를 대량득점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힘을 소프트뱅크는 가지고 있다.
투수력에서는 박빙이라고 볼때, 결국 소프트뱅크는 자신의 압도적인 장점인 득점력을 살려야 하기때문에 타선구성은 매우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아키야마 감독의 현명한 경기운영을 기대해본다.




덧글
니시오카는 올해 OPS가 5할입니다. 이런 성적이면 일본에서는 2군이지요.
니시오카는 지난 시즌 퍼시픽리그 타율 1위 선수였습니다. 물론 다 양보하고 첫해이니 넘어가지요
이가와게이가 지금 어디서 뭘 하는지 모르겠지만 센트럴리그에서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선수였지만 미국에진출한뒤 마이너리그에서 뛰다 지금 어디서 뭐 하는지 모르는 선수가 되어버렸고
또한 주니치 에이스였던 가와카미 역시 첫해 꾸역꾸역 버티다가 결국 마이너리그에서 뛴뒤 방출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님의 주장되로면 일본투수들이 반발력이 떨어지는 공인구를 사용하는 메이저리그에 뛰면 라인업에 들어가냐가가 문제가 아니고 1~2점대 방어률을 해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아! 저번에 글을 보니깐 다저스에 뛰는 구로다가 일본시절보다 미국에서 성적이 더 낫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더군요. 머 찾아 보니깐 평균 방어율이 0.1푼 정도 차이나던데ㅋㅋㅋ
님의 주장이리면 구로다는 미국에서 1점대 방어률 먹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 맞다. 미국은 게임이 많고 이동거리가 많다고 항상 주장하셨지요?
그걸 모르고 일본선수들이 미국에 갔을까요?
그런데 선발투수는 하루 일찍 미리 이동하는걸 아시는지?
이렇게 불펜투수보다 선발투수가 더 좋은 환경입니다. 하지만 선발로 성공한 선수는 구로다 뿐이군요.
2000년대 일본 최고의 투수 마쓰자카는 팀 4발 활약을 하고 있다지요.
일본야구 뛰어나다는거 야구 좋아라 하는 사람이라면 다 압니다.
하지만 글쓴이처럼 거짓자료와 짜집기자료로 사람들을 속이는 짓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차피 자료공개하면 님은 바보되기 일쑤입니다.
그동안 바보되는거 어러번 본 사람이구요.
아 글고 제 글 지우실건가요?ㅋㅋ
타자의 경우 일본리그와 메이저리그는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일본의 경우 그동안 홈런을 양산하기 위해서 타자에게 유리한 환경이었기때문에 타자들의 기량향상을 위한 자극제가 적었습니다. 물론 선천적인 파워의 차이도 무시하지 못하겠지만.. 그러나 투수들의 경우는 생각보다 차이가 크지 않다라는 것을 말할 뿐입니다. 올해 공식구가 메이저리그의 그것과 비슷하게 바뀌면서 가장 두드러진 것은 공의 반발력이 저하되면서 타자들의 성적이 급락했다는 것인데, 센트럴리그의 경우 약 1할정도 ops의 평균치가 내려갔습니다. 보통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는 일본타자들의 경우 리그를 제패하고(또 그런 선수들이 메이저리그에 가니) 스탯의 하이 또는 그에 근접한 성적을 내고 진출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을 보면 이들의 경우는 그 하락폭이 아무래도 더 크겠죠.
다구치처럼 최정상급의 선수가 아니었던 경우는 오히려 대동소이한 성적을 메이저리그에서 기록했구요.
일
야수중 첫해에 가장 실패한 사례인 니시오카의 경우를 말씀하시는데, 이런 경우가 일반적이어야 일본투수의 질보다 메이저리그 투수의 질이 두드러지게 높다라는 논리가 성립할 수 있겠죠.
전 그동안 공식구의 변화로 인한 고충등을 주로 이야기했는데 이런 것들이 사실 성적에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타자들의 성적을 추적해보면 일본투수들과 메이저리그 투수들간의 간극이 그리 크지 않은데 실제 고전했던 일본투수들이 많으니까 말입니다.
공인구때문에 일본타자들이 미국에서 성적이 떨어졌다 => 그러므로 일본투수들이 미국에서 어려움 겪은 이유가 된다.
이 무슨 괜변입니까?ㅋㅋㅋ
지금 일본에서 3점대 방어률은 쳐주지도 않습니다. 지금 구로다가 일본으로 돌아가면 1점대 거냥 찍습니다. 지금 메이저리그 타자들 모두 일본으로 건나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30홈런 넘기는 타자들 팀당 5명은 나옵니다. 그렇게 되면 일본투수들 방어률 죄다 기하급수적으로 방어률 올라갑니다.
콜비루이스 보세요. 히로시마 구장 쓰면서 2년 연속 일본에서 2점방어율로 1위 먹었습니다. 삼진왕도 먹고 말입니다. 충격적인건 일본이 공인구 바뀌기 전인건 아시죠? 그렇다면 콜비루이스가 반발력 적은 미국에 가면 1점대 거냥 먹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콜비루이스 올해 방어률 4.40 리그 33위입니다. 양대리그로 합치면 72위입니다.
반발력 적은 공인구 쓰는 미국에서 왜 성적이 올라갔을까요?
님이 중립적으로 글을 썼다고요? 마쓰자카 글만 보더라고 기가차서 안나옵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할껀가요? 이제 블로그 내리시던가 아니면 그냥 일본야구 이야기 쓰세요. 일본야구 아기자기하고 재밌잖아요. 일본선수들 소개하고 일본야구 이야기 해주는 블로그로 거듭나세요.
도루시도를 6번해서 2번 밖에 성공을 하지 못했군요.
2008년 베이징올림픽때 우리와 일본의 대결이 두번 있었는데 니시오카가 일본팀 1번타자로 나왔었는데
빠른 선수가 많은 일본에서 그것도 대표팀 1번타자라면 굉장히 빠른 발을 가졌을꺼라 생각되는데
메이저리그에서 진출해서 형편없는 도루실력을 보여줬군요.
후쿠도메이후 니시오카로 이어지는 일본타자들의 한계가 점점 들어나는군요.
너군다나 니시오카는 지금 나이도 어려서 한참 전성기인데 말입니다.
일본투수의 견제능력 포수의 송구능력이 생각보다 형편 없나 봅니다.
니시오카로 하여금 일본야구를 새롭게 볼수 있군요. 우리는 그동안 일본야구를 너무 과대평가 하고 있었습니다.
2루수일땐 9할2푼 유격수일땐 9할6푼
이건 메이저리그 평균보다 떨어지는 수칩니다.
음 정말 일본야구를 재평가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냥 블로그 제목을 '일본야구 만세'로 바꾸시고 블로깅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그냥 메이저를 인정하세요. 공인구니 뭐니 자기 입맛에만 맞는 얘기만 끌어들일게 아니라 우위를 주장말고 메이저는 아예 건들지말고 일본야구만 다루세요..
국내해설자들처럼 되도않는 비교를 펼치시는거보면 굉장히 안타까워서 하는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