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 오브 브리튼전에 제로센이 참전했다면 2

독일의 대영항공전에 만일 제로센이 참전했더라면 전황은 크게 달라졌을 것이란 필자의 글에 정말 수없이 많은 반론이 달렸다.
제로센과 같은 종이비행기가 어떻게 해서 스핏파이어를 이긴단 말인가란 댓글도 있었고 일격이탈법을 썼으면 간단하게 이겼을 것이란 댓글도 있었다.

그런데 이런 댓글들을 보면서 이들이 매우 중요한 사실 하나를 놓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독일의 대영항공전은 언제 벌어진 것인가란 사실이다. 이 전투는 1940년 7월부터 1941년 5월까지 벌어진 것이다.
정말 제로센이 형편없는 전투기로 신나게 까던데, 대영항공전이 벌어지던 같은 시기 제로센은 최신예항공기로써 실전에 투입되었고 1940년 7월 중국대륙에서 소련의 i-15, i-16전투기를 간단하게 대파시키며 화려하게 데뷔한다.

이후 제로센의 실전에서의 혁혁한 성과는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1942년 무상의 제로센이 미군의 손에 들어가 철저하게 연구됨으로써 약점이 밝혀지고 제로센을 상대로하는 전술들이 개발되기까지 뛰어난 운동성능을 바탕으로 연합군을 상대로 압도적인 킬라치오를 기록하며 격투전의 절대강자였다.

대영항공전이 벌어지던 시기 제로센은  최신예항공기였으며 아직 제로센에 대한 연구와 대응책이 마련되지 않은 시점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제로센의 대영항공전 참전은 영국공군에게는 재앙과 같은 일이 되었을 것이다.

이전의 글에서 스핏파이어가 독일의  메서슈미트를 상대로 선전할 수 있었던 요인에 대해서는 이미 설명했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일격이탈법을 득의로 하고 있던 독일기를 상대로 영국은 레이더망에 의한 조기발견과 폭격기를 호위해야 하는 독일기의 약점을 찔러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던 격투전을 전개했기 때문이었다.

댓글을 단 어떤 분은 스핏파이어가 독일기를 상대로 격투전중심의 전투를 했었다라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이 스핏파이어가 레이센과 격투전을 전개했었던 적이 있다. 1943년의 일이다.
일본의 호주공습전에 대비하여 영국은 스핏파이어 mk v를 배치해두고 있었다.
스핏파이어 편대는 독일을 상대로 재미를 보았던 격투전으로 제로센에 맞섰으나 상대가 되지 않았다. 기체상실수 5:48이라는 제로센의 압도적인 승리였다.
이후 영국은 일격이탈법으로 바꾸고 제로센을 상대했지만 전황은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다.

영국의 존 베더는 자신의 저서에서 스핏파이어는 초기 제로센과의 전투에서 큰 차가 나지 않았지만 남태평양의 환경에 기체가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면서 대패하고 말았다라고 썼다. 그러나 일본기도 역시 마찬가지 상황이었다. 게다가 당시 스핏파이어는 레이더망을 이용하여 원거리에서 공격해오는 제로센을 맞이하는 입장이었음에도 그와 같은 대패를 당했던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1943년에 그것도 스핏파이어 mk v를 동원했음에도 그와 같은 패배를 당한 것을 생각한다면 1940년 대영항공전에 일본의 제로센이 참여했다면 결코 적지 않은 전과를 올렸을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대영항공전이 언제 벌어졌던 것인지 우선 그것부터 잊지 않았으면 한다.
이 당시에는 제로센의 약점이 무엇이며 어떻게 싸워야 하는지 대책도 마련되어 있지 않았으며 제로센은 1942년까지 영미공군에게 공포스런 존재로 인식되었고 압도적인 키라치오를 기록하고 있었다.


덧글

  • Bluegazer 2013/04/02 09:26 # 답글

    43년 스핏파이어 패배의 이유는
    1. 일본해군 파일럿들의 상대적인 기량우위(1천시간 이상의 베테랑들)
    2. 영국 본토와 달리 스핏파이어의 짧은 항속거리로 커버하기 어려운 광대한 작전지역
    3. 영국 본토와 전혀 다른 열대환경에 대한 부적응
    4. 이미 개발되어 있는 미군의 제로 대응책을 따르지 않고 무리하게 선회전에 돌입

    이게 40년 영국 본토항공전 시절로 넘어가면
    1. 같은 기량열위 하에서 독일공군에 대해 잘만 싸운 영국 파일럿
    2. 문제될 게 없음
    3. 문제될 게 없음
    4. 초기에는 분명 피를 좀 보겠지만 영국 역시 본토항공전을 치르면서 대대적으로 교리를 개혁해 나갔으며, 스핏파이어의 퍼텐셜은 충분했으므로 극복 못할 이유가 없음. 미국이 개발한 제로기 대응 교리를 영국군이 먼저 개발했을 가능성 140%. 사카이 사부로가 공포라고 표현하던 머스탱과 똑같은 엔진을 스핏파이어도 달고 있다는 점을 상기할 것.

    결론 :
    제로기가 40년 영국에 나타났으면 미국이 태평양에서 개발했을 대응전술도 좀 더 빨리 영국땅에서 먼저 나타났을 거고 매리애나의 칠면조 사냥이 도버해협의 물오리 사냥으로 바뀔 뿐 달라질 건 없음.

    추가의견 :
    소설은 창작밸리에.

    덧붙여서 :
    우랄산맥에서 만주까지 거리는 언제 재갖고 올 건지 대답좀.
    이 얘기 안 하고 가만 있다가 분명히 나중에 또 반복하겠지. 당신같은 인간 디씨에서 하도 많이 봐서 이젠 놀랍지도 않음.
  • wizard 2013/04/02 09:27 #

    1. 일본해군의 피일럿의 기량 인정.
    2.틀린 이야기 원거리에서 내습해오는 제로센을 레이더망을 활용하여 영격하는 입장이었음.
    3. 환경에 대한 부적응도 있었지만 일본군도 이로 인해 고전했음
    4.이후 일격이탈법으로 전술을 바꿨으나 효과없었음.

    1.영국군은 도그파이팅에서만 독일에게 우위를 보임. 독일공군은 일격이탈법의 선구자. 이것을 레이더망과 수비측의 잇점으로 극복. 그런데 제로센은 도그파이팅의 절대강자임.
    4. 검증된 바 없음. 이건 추측에 불과함. 스핏파이어는 일격이탈법으로 제로센에게 재미를 본 사례가 없음. 또 설사 제로센에 맞춘 교리를 개발할 수 있었다라는 것도 불확실함. 제로센의 약점이 드러나며 전술교리가 개발된 것은 무상의 제로센이 미군에게 포획되면서부터임.
    또 시간은 기다려져 주지 않음. 초반에 피를 보는 순간 영국은 굴복할 수 없었음. 왜냐 목표로 했던 거점에 대한 폭격을 성공리에 추진할 수 있었으니까. 그리고 무엇보다도 일격이탈법에 장점이 많았던 독일기와 도그파이팅에 최강이었던 제로센이 결합되었을 경우 이건 게임 오버임.
  • Bluegazer 2013/04/02 09:31 #

    2. 내습해 오는 제로센을 영격하기 위해 커버할 공역 자체가 넓었다는 얘기.
    3. 일본군은 비교적 초기부터 해상작전에 임했고 제로는 기본적으로 함상전투기. 스핏파이어는 설계부터 해당지역 작전에 문제가 있었고 이게 개선된 건 나중 얘기
    4. 상기 조건이 전부 그대로인 상황에서 교리만 바꾼다고 쉽사리 개선될 리는 없고, 추측만 갖고 따지면 이 글 전체가 소설 레벨인데 누구더러 추측이라고 하는 건지 알 도리가 없음
  • 뒹굴뒹굴 2013/04/02 10:11 # 삭제

    1. 당장 중일전쟁, 남방공략을 뛰면서 경험이나 기량을 축적한 일본군 조종사들과 호주의 영 연방군 조종사들의 실력 차는 꽤 큼.
    2-1. 레이더망을 영국 본토처럼 깐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됨. 호주는 당시 영 연방의 일원일 뿐이었음.
    2-2. 레이더망으로 적의 접근을 감지하더라도 애초에 활동 공역이 좁은 영불해협에서는 즉각 출격해 대응이 가능했으나, 땅덩어리가 엄청 큰 호주에서는 스핏파이어가 레이더 기지의 안내를 받아도 거기까지 날아가는데 항속거리 다 쓸 정도로 활동 공역이 넓음.
    3. 환경 부적응은 전에도 말했지만 호주에 배치된 스핏파이어는 사막지역 환경 사양이었고, 먼저 필터 덕분에 엔진이 멈추는 비정상적 상황이 발생. 설강가상으로 버전도 낮았음.
    4. 일격이탈법으로 바꿨다는 증언(영국군이든 일본군이든)이라도 있으면 알려주길 바람.
  • 뒹굴뒹굴 2013/04/02 10:21 # 삭제

    1. RAF는 저속 선회전에서 강점을 보이는 스핏파이어로 루프트바페에게 쏠쏠한 재미를 본 적도 있으나, 그렇다고 저속 선회전에만 목숨을 건 것도 아님. 오히려 BOB 때 근접 호위 중인 독일기에게 급강하 식으로 싸움을 건 적이 있을 정도임. 그리고 후기형으로 갈수록 스핏파이어는 엔진 출력과 상승력에서 힘을 얻기 때문에 붐앤줌이 가능함.
    2. 존 베다가 저술한 <스핏파이어>를 언급했는데, 여기에선 스핏파이어가 일격일탈의 스타일을 잡았다고 했음. 거기에 스핏파이어는 연료부족과 엔진고장으로 돌아가지 못한 기체들이 자꾸 나왔다고 쓰고 있다. 책은 읽고 쓰시지요. 다윈 시에서 벌어진 공중전도 교환비가 5:42라는디.
    3. 호주군의 스핏파이어 운용에 대한 이야기를 확인해보니까 더 가관임. 부품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였으며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정비조차 불량. 이 덕분에 호주군 스핏파이어는 연료부족, 엔진고장, 기관포 고장, 엔진의 출력저하 등의 아주 다사다난한 환경 적응 실패를 보여줌. 이런 패인이 있는데 제로센이 킹왕짱짱맨이라고요?
    4. 영국 방공망은 엿 바꿔 드셨음? 제로센이든 베티든 빈약한 방어력으로 방공망을 버티는 것 자체가 미스테리.
  • 뒹굴뒹굴 2013/04/02 10:27 # 삭제

    아 위에 교환비는 '미귀환기'까지 치는 겁니다.
    그리고 존 베더의 저서에서는 호주 애들이 기체가 ㅄ이라 날려먹은게 한 둘이 아니었다는 증언도 하죠.
  • wizard 2013/04/02 09:32 # 답글

    간단하게 설명드리죠. 항속거리가 길고 도그파이팅에 능한 제로센이 폭격기를 호위합니다. 그리고 이를 영격하는 스핏파이어에 대해 독일의 bf109가 일격이탈법으로 요격한다면? 격투전에서는 제로센에게 밀리는데 폭격기 호위의 부담을 던 독일의 bf109가 자신의 최대장점인 일격이탈로 스핏파이어를 공략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항속거리가 긴 제로센은 항속거리가 짧은 독일기에 비해 압도적인 가동율을 보였을테구요.
  • Bluegazer 2013/04/02 09:36 #

    이거저거 추축국에 다 유리한 조건 깔아놓고 제로기의 우위를 주장할 거면 41년에 멀린 엔진 달린 머스탱과 미 8공군이 영국에 이미 있었다고 하시죠 왜
  • wizard 2013/04/02 09:40 #

    이건 감정적인 대응이시군요. 제가 제로센이 대영항공전에 참전했다면 전황이 달라졌다라고 한것은 전투가 벌어지던 당대의 제로센의 위력, 그리고 서로 대비되는 성능을 가진 독일기와 일본기의 조합이 매우 절묘하다고 느꼈던 것입니다. 이에 대해 반박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Bluegazer 2013/04/02 09:44 #

    그럼 우랄산맥과 만주 거리부터 찍고 오세요. 그게 논리적인 순서니까 ㅋ
    애초에 거기서부터 시작된 얘기를 님 취향대로 여기까지 끌고 오는데 맞춰준 겁니다.
  • wizard 2013/04/02 09:50 #

    그래요 솔직히 인정하죠. 제가 좀 오버좀 한것 같군요. 그런데 소련전투기에 보인 일본군의 우위를 보면 확실히 제공권에서는 우위를 점햇을 것같군요. 왜냐하면 중국이랑 벌인 공중전에서 제로센이 압승을 햇는데 이때 중국이 사용했던 전투기가 바로 소련이 원조했던 전투기니까요. 노몬한에서도 항공전에서는 일본이 우세했습니다. 제 견해로는 일본군이 소련의 시베리아 철도망을 끊거나 하는 항공작전과 육군이 극동군을 붙잡아두기만 했어도 모스크바공방전은 미묘했습니다. 보급에 있어서 소련은 철도망에 거의 전적으로 의존했는데 철도망의 중심지인 모스크바의 함락은 소련에게 결정적인 타격이었습니다. 그래서 스탈린도 필사적이었고 간첩 죠르게의 일본은 대소전 의지가 없다라는 보고를 받고 극동군을 모스크바 방위전으로 돌립니다. 그렇게 의심많고 신중한 스탈린이 얼마나 다급했으면
  • Bluegazer 2013/04/02 10:15 #

    1. 노몬한에서는 제로가 없었으요. 노몬한 당시의 소련군 레벨에서 동등 혹은 훨씬 후퇴한 놈들하고 제로에 탄 초베테랑 일본군 파일럿를 붙였는데 못 이기면 그게 병신 ㅋ

    2. 일본군 압도는 초반 얘기고 나중 가면 되려 소련이 압도 ㅋ

    3. 처음부터 '극동/시베리아 병력을 붙잡아둠으로써 소련에게 양면전쟁을 강요했다면 전황은 달라졌을 지도 모른다' 정도까지만 논리를 전개했다면 아무도 뭐라 하지 않았을 텐데 각설이마냥 제로 무적설과 제로기 우랄산맥 타격 같은 판타지가 전개됐기 때문에 비판이 아닌 비아냥으로 리플란이 가득찼음을 기억할 것.
  • 뒹굴뒹굴 2013/04/02 10:24 # 삭제

    구 소련 붕괴 후에 나온 기록을 보면 VVD는 할힌골 전투 중반부터 유럽 방면 베테랑들과 I-16까지 붙여서 일본 육군 항공대를 실신시킵니다. 그리고 일본 육군 항공대도 그때는 제로센 이전의 단엽기 모델을 썼습니다. 덧붙여서 중국 국민당군의 I-16이나 I-153의 경우에도 역시 조종사의 실력, 운용부대의 능력, 후방지원의 여력을 따져야하는데 이는 따져보셨습니까?
  • wizard 2013/04/02 09:38 # 답글

    2. 기지에서 요격하는데 도대체 무슨 항속거리가 필요한지 모르겠음. 일본군이 공격한 다윈은 연합군의 기지가 있던 곳이고 그래서 공격한 것임.
    3.문제없었음. 스핏파이어는 요격용전투기고 요격용으로 사용되었음.
    4. 물론 배틀 오프 브리튼에 제로센이 참전하지 않았기에 어디까지나 추측일 수 밖에 없음. 그러나 제로센이 발렸다라고 주장하는 것이 더 소설같음.
  • Bluegazer 2013/04/02 09:55 #

    2. 본토가 아닌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상황에서 스핏파이어는 짧은 행동반경을 커버하기 위해 고고도 상승을 강요받았고 이 과정에서 엔진 과열이 속출.
    3. 속도 늦추는 방진필터에, 엔진과 오일 등등으로 당시 장병들 말로는 거의 상시적으로 크고 작은 트러블에 시달렸다는 얘기가 있음. 2번과 결합하면 어머나...
    4.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 미친 호주 놈들은 불리하다는 걸 알면서도 선회전에 어떻게든 돌입하려 했다는 얘기도 있는데 진위여부는 모르겠음
  • ??? 2013/04/02 09:49 # 삭제 답글

    아니.....독일의 원래 전력에다 플러스 알파로 영식이 추가된다는 가정을 하면야 당연히 독일이 원래 역사보다 어떤식으로든 유리해지겠죠. 그거야 당연한거 아닙니까? 딱히 영식 아니라도 하다못해 복엽기 군단이 더 있었어도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낫긴 더 나았겠죠.

    하지만 이런 가정을 할때는 독일의 무언가, 이를테면 BF 109 대신에 영식을 썼다든지 하는 식으로 생각하는게 당연하쟎습니까? 영식이 땅파면 나오는 고대 유물도 아닌데, 영식이 나오면 당연히 다른 뭔가는 없을수밖에 없죠.

  • wizard 2013/04/02 09:53 #

    전 기체수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기체수는 동일하게 봐도 상관없습니다. 전 보완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제가 애초부터 대영항공전의 실패요인은 독일 항공기의 항속거리였고 그렇기에 제로센이 참전했으면 어땠을까하는 가정이었죠.
  • ??? 2013/04/02 10:03 # 삭제

    기체수가 동일하다면 당연히 영식을 대신해서 뭔가가 빠지겠죠. 그리고 그것은 아마 BF 109가 되지 않겠습니까? 아니면 영식 대신 폭격기를 줄이나요?

    그래서 결국 109를 줄이고 영식을 넣었으면 보완 효과로 전력이 더 상승한다고 주장하고 싶으신 것입니까? 스핏 파이어는 둘째치고 영식이 딱히 허리케인보다 나은점을 잘 모르겠습니다만......

  • 고르곤 2013/04/02 10:18 #

    영전이 대영항공전에서 승리하려면, 사카이 사부로가 수백 수천명이어도 이길까 말까임....
  • 뒹굴뒹굴 2013/04/02 10:24 # 삭제

    이탈리아 복엽기 부대가 왔는데 잉여였다는 소리가 있죠.
  • wizard 2013/04/02 09:55 # 답글

    당시 주축국의 패배요인중의 하나가 동맹국간의 지원과 교류가 부족했던 것이죠. 영국만 해도 독일의 일격이탈법에 본격적으로 대항가능하게 된 것은 미국으로부터 p-51등의 전투기를 공여받은 후 부터입니다.
    소련이 독일에게 이길 수 있었던 것도 랜드리스 법에 의한 물자지원이었죠. 그런데도 일본의 대영항공전 참전, 북진이 일루졋을 경우에 대해서는 해써 그 효과를 깎아내리더군요.
  • 곰늑대 2013/04/02 10:01 #

    이미 스핏8때부터는 기체성능우위를 달성한 상황인데 무슨...
  • 뒹굴뒹굴 2013/04/02 10:25 # 삭제

    일본도 잠수함들이 근성으로 라로셸까지 뚫고 기술지원, 장비지원 받아왔는데요.
    물론 관광당하기 시작하면서는 못함.
  • 뒹굴뒹굴 2013/04/02 11:10 # 삭제

    그리고 그 지원을 제대로 써먹지 못한건 일본의 공업기술 으쌰으쌰
  • 곰늑대 2013/04/02 10:00 # 답글

    격투전 드립 자꾸 놓는거 보니까 항공기동의 기본도 모르는 무식함이 드러나네요. 아트 오브 킬은 읽어보셨나 몰라요.

    스핏파이어는 수평선회능력이 백구에 비해 좋은 것 만큼이나 엔진출력을 이용한 상승력이나 기체중량을 이용한 증속능력이 있는기체에요. 요컨대 불리한 상황이 되면 선회유도를 시켜놓고 하강해 탈출창을 만들 수 있는 기체죠.

    또한 상승률도 좋은 편이라 얼마든지 백구만큼의 붐앤줌 이 가능한 기체에요. 수평선회율이 높으니까 좀더 유리한국면에서 싸우려 했을 뿐이지.

    제로센요? 동고도에서 저속이면 알고도 붐앤줌 못막아요. 탈출창 만들어 이탈하는걸 쫓아가지도 못하고 스스로 탈출창도 못만들기 때문에 몰리면 죽어야 되죠.

    가서 아트 오브 킬 같은거 좀 읽고 오세요. 제트기 기준이라 대전때하고는 좀 다르긴 하지만
  • 곰늑대 2013/04/02 10:07 # 답글

    그리고 제로에 격추된 스핏이 58기란건 어디에 근거가 있나요? 다윈상공전을 포함한 호주 항공저에서 격추된 스핏은 최대로 잡아도 12기인데?
    그나마도 3, 4개월 훈련받은 호주군 파일럿이 조트도 모르고 선회전 걸어댄거고?
  • 뒹굴뒹굴 2013/04/02 10:26 # 삭제

    미귀환기까지 쳐서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요.

    근데 호주 측은 연료부족과 엔진고장 등의 비전투손실까지 친다는 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곰늑대 2013/04/02 10:33 #

    호주에 넘어간 스핏이 65기인가... 여튼 백기가 안되요 비전투손실 다 쳐도 절대로 저 숫자가 나올 수 없다능
  • 뒹굴뒹굴 2013/04/02 11:09 # 삭제

    다윈 시에 주기된 비행기는 P-40이었다고 하는데...

    설마 호주에 지속적으로 공습하면서 벌어진 공중전이 아니라, 뉴기니 일대에서 싸운 것까지 모두 합쳐서요? 아니면 버마 지역까지?;;;
  • ㅁㅁㄴㅇㄹ 2013/04/02 11:13 # 삭제 답글

    에? 고작 헬캣'따위'한테 중일전쟁 유경험 베테랑들 가지고도 교환비 후달리는 물건 가지고 어떻게 스핏 파이어를 이김?
  • 잉붕어 2013/04/02 11:59 # 답글

    제로센이라, 불이 너무 잘 붙는게 인상적이었죠 -에리히 하르트만이 태평양 전선의 공중전 기록을 보고
  • 곰늑대 2013/04/02 12:12 # 답글

    이 블로그 주인장의 가장 큰 문제는 항공기동의 기본도 모르고 제로센의 격투전을 이야기한다는겁니다. 수평선회는 근접기동에서 아주 작은 부분인데도 그걸 모르고 있는건지 인정하기 싫은건지 하여간 그런 상태에요
  • 비로그인 엘지팬 2013/04/02 12:30 # 삭제 답글

    90년대 피씨통신 시절부터 넷상에 일빠들은 어느 커뮤니티를가도 적어도 한둘은 꼭 있더라.이런걸 보면 확실히 왜놈들이 머리나쁜 조선인들 솔깃하게 할만한건 잘 만들어.
  • HWA 2013/04/02 12:42 # 답글

    여긴 당신이 알던 그 세계선 아니라고요 존 타이터 씨.
    이 세계선의 제로센은 님이 알던 세계최강 전투기가 아니라 그냥 하늘을 나는 관짝, 종이비행기, 지포라이터니까 신경 끄고 님 세계로 돌아가시죠.
  • 유에Yue 2013/04/02 13:34 # 답글

    ...이보세요, 위자드님. 만우절은 지났으니까 그만 쓰시죠. BoB에 Bf109 대신에 제로센이 들어가면 폭죽 신세가 되는 건 당연하잖습니까. 날개에 예광탄 한 발 맞으면 펑!하는 관짝인데.
  • 지나가던엿장수 2013/04/02 13:54 # 삭제 답글

    주인장 미국 사시나 봐요

    거긴 아직 만우절인가??

    한국은 만우절 끝났어요...
  • 파군성 2013/04/02 14:10 # 답글

    제로가 참전했으면 재앙이 되긴 했겠죠.
    자국 영토에 비행기 잔해 불벼락이 내릴테니 영국으로선 하등 좋을 이유가 없으니까요.
    환경 오염도 재앙입니다.
  • HWA 2013/04/02 14:36 # 답글

    젠장 단어선정 진짜 돋네 키라치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Peuple 2013/04/02 15:56 # 답글

    키라치오? 킬라치오? 이건 또 무슨 단어인가 싶어서 봤더니, Kill ratio를 キルラツィオ로 읽은 거로군요.
    그냥 원어 그대로 쓰거나, 외국어의 한글표기 기준에 따라 '킬 래티오'로 쓰거나, '교환비'로 쓰면 되는데
    구태여 일본식 발음을 쓰는 이유가 뭔가요?
  • 곰늑대 2013/04/02 17:45 #

    X라치오에 대한 희망이 있어서그런거죠. 넵
  • HWA 2013/04/02 20:08 #

    출처가 일본 극우 사이트니까 그렇겠죠...
  • N 2017/02/02 02:22 # 삭제

    참고로 Kill ratio는 일본어로도 キルレシオ(킬레시오)라고 읽습니다. 킬라치오 라는 단어는 이 양반이 창조한 일어예욬ㅋㅋㅋㅋㅋㅋ. 어설픈 야빠질 하는 다른 글도 보면 이상한 일본어가 많은 편이죠. 이렇게 징하게 일빠질을 하는데 정작 일본어도 제대로 못 하시는게 비극 포인트
  • 고르곤 2013/04/02 16:35 # 답글

    이거글 왜국 극우블로그에서 번역해서 퍼온거 아닌가.
  • 긁적 2013/04/02 19:05 # 답글

    걍 일본야구랑 미국야구 이야기나 하시죠?
  • wizard 2013/04/04 06:54 # 답글

    제로센이 배틀 오브 브리튼에 참전했더라면 독일에게 유리했졌을 것이란 주장에 매우 부정적이시군요 제로센성능에 대한 부정적 인식때문일텐데요. 물론 제로센은 전쟁초기를 제외하면 엔진출력의 답보상태, 급강하성능의 약점으로 인해 일격이탈법에 취약한 기체로 전락해버렸던 것은 잘 압니다.
    하지만 배틀 오브 브리튼이 벌어졌던 시기의 제로센은 허리케인보다 속도가 좋았으며 스핏파이어와도 속도차이가 크지 않았습니다. 운동성능이야 뭐 그것으로 대전초기 미군기를 박살냈던 것이니까 우월했구요.
    성능면에서의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 때에는 제로센의 최대약점이었던 급강하제한속도가 낮다라는 약점을 찌른 전술이 개발되기도 전이죠. 또 스핏파이어 자체가 독일의 메사슈미트를 상대로 격투전을 벌였던 것을 생각하면 제로센을 일격이탈법으로 바른다라는 것은 생각하기 힘듭니다.
    1943년에 벌어졌던 호주항공전에서는 스핏파이어 mk v와 제로센 21형이 대결했는데 이당시만 해도
  • wizard 2013/04/04 06:59 # 답글

    영국측에서는 엔진출력이 비약적으로 높아져 두 기종간의 최고속도차는 상당했던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럼에도 제로센이 압승을 거뒀습니다.
    물론 뒹굴뒹굴님이 지적하셨던 것처럼 당시 전투에 참가했던 스핏파이어는 영국본토에서의 그것보다는 성능다운이 일어난 상태지만 제로센 역시 환경과 정비문제등으로 만전의 상태는 아니었던 것은 맞죠.
    스핏파이어에게 성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게 했던 요인들을 감한하더라도 애초부터 기종간 최고속도차이가 완연했던 시점에서도 제로센이 그정도의 압승을 거뒀다면 배틀 오브 브리튼에서는 어땠을까요? 호주항공전에서는 스핏파이어가 격투전으로 안되니까 미군의 조언을 얻어 일격이탈법까지 도입했는데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배틀 오브 브리튼전에서는 아직 제로센의 급강하 성능의 약점을 찌른 맞춤 전술이 만들어지지도 않은 상태였고 영국공군자체가 독일군을 상대로 격투전으로 재미를 보던 상황이었습니다.
  • 뒹굴뒹굴 2013/04/05 19:13 # 삭제

    근데 계속 뒤져보니까 도대체 그 교환비는 어디에서 나온겁니까?
    최소 자료 출처라도 밝혀주시죠?;;
    웹상에서도 위자드 님이 주장하는 교환비에 근접하는 수치는 찾아볼 수가 거의 없고, 오히려 다윈 폭격 초기에 다윈 시는 스핏파이어 마크5는 물론이고 제대로 된 방어태세를 갖췄다고 할 수 없는 상황이던데요? 오히려 마크5 비행중대 증원 시점이 되면 일본도 야간공습으로 전환해야 될 정도로 사정이 넉넉치 않게 되고요.

    혹 다윈이 아니라 저~기 버마나 동남아 전선에서 스핏이 날아댕겼다는 이대갤 고전 떡밥은 아니시죠?
  • wizard 2013/04/04 07:05 # 답글

    설사 영국이 제로센을 상대로 일격이탈법을 사용하였다 하더라도 그것까지는 시간이 걸렸을 것이고 훈련에도 시간이 걸렸겠죠. 하지만 이미 그때는 늦었을 겁니다.
    독일의 전투기는 항속거리가 짧고 격투전에 취약하여 폭격기에 대한 호위를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만일 제로센이 폭격기 호위에 붙었다면 당시 스펙비교로 봤을 때 제로센은 스핏파이어를 상대로 적어도 독일의 메서슈미트에 비해 월등한 격투전 능력을 보여줬을 것이라 쉽게 추론해볼 수 있다고 봅니다.
    당대의 제로센은 속도에서도 크게 밀리지 않았고 격투성능에서 매우 우수했으며 항속거리는 압도적이었습니다. 또 제로센의 약점인 급강하성능을 찌르는 전술도 아직 개발전이며 영국은 독일을 상대로 격투전으로 재미를 보고 있던 상황이라 일격이탈법에 철저해 있지도 않았습니다. 설사 제로센을 상대로 일격이탑ㄹ법체재로 전술변화를 꾀하게 되었다하더라도 그러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테죠. 미국이 그랬던 것처럼..
    만일 제로센이 성공적으로 포격기 호위에 성공한다면 독일의 전투기는 그 장점을 살려 장점인 일격이탈법으로 본래의 위력을 영국의 전투기들에게 과시할 수 있었겠죠.
    제 생각이 정말 틀린 것인지요.
  • HWA 2013/04/05 14:21 #

    네 틀린 것입니다.
  • 곰늑대 2013/04/05 16:03 #

    내용이 다 틀렸네요.

    제로센이 압승은 무슨. 그리고 다윈상공전에서 제로센과 스핏 VC의 엔진출력 차이는 대영항공전의 대영항공전 당시 몇대 나오지도 않은 제로센과 주력이던 스핏I/II의 출력차이랑 비슷합니다. 미군 조언을 받아 일격이탈을 가했다는 자료를 찾아와 주세요. 6개월간 항공전 내내 호주 공군 머저리들은 계속 선회전에 들어갔다고 욕설이 자자한데요.

    다윈이랑 비교도 할수없었던 영국 본토의 지옥같은 대공화망을 생각해보면 불붙어 떨어지는 제로센이 황폐한 영국 국민의 마음에 한줄기 위로가 되었겠네요.

    그리고 자꾸 Bf 109에 비해 월등한 격투전 성능 드립을 놓으시는데 이것도 글하나 싸드리죠.
  • 엘레시엘 2013/04/05 20:17 #

    님. 1차대전 때 에이스인 오스발트 뵐케의 금언 있습니다.
    전투조종사가 배우는 기초중의 기초니까 찾아서 읽어보고 오세요.
    일격이탈 전술은 1차대전 항공전때 이미 확립된 기본 전술입니다.
  • wizard 2013/04/06 08:21 #

    관련내용을 위기피디아에서 찾아봤습니다.
    RAAFパイロットの多くは欧州戦線で高速のMe109やFw190へスピットファイアの旋回性能を生かした格闘戦で対抗してきた経験から、それまで零戦と対していた米空軍P-40戦闘機隊の「一撃離脱戦法に徹すべき」という忠告を聞かず、零戦が得意とする格闘戦に正面から挑んでいき多くが撃墜された。対戦した第202海軍航空隊、第753海軍航空隊が搭乗時間1000時間以上の熟練パイロットで構成されていたことも敗因とされる。この結果を受けてRAAFのコールドウエル中佐は、零戦の対策法として「零戦とドッグファイトに入るのは賢明ではない。高速を利用した急降下攻撃を何度も繰り返すべきである」とパイロットに訓示しているが戦況は好転しなかった。

    raa 조종사들은 유럽전선에서 독일기를 상대로 스핏파이어의 선회성능을 살려 싸웠던 경험으로 제로센에게 격투전을 걸었던 것이죠. 또 제로센을 상대로 일격이탈법으로 싸울 것을 지시했다는 내용도 나오는군요.
  • wizard 2013/04/06 08:23 #

    좀 무리한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일격이탈법이 대세가 된 것은 제차세계대전 이후라고 봐야죠.
    독일군이 좀더 선진적이었을 뿐 영국은 고속의 독일기를 상대로 선회전을 주로 했고 미군도 제로센을 상대로 초반까지는 격투전으로 싸웠습니다.
  • wizard 2013/04/06 08:36 # 답글

    다윈항공전에 참가한 제로센22형의 엔진이1130마력, 스핏파이어 마크5의 엔진출력이 1470마력입니다.
    그러나 님이 스핏1의 출력은 1030마력이었고 제로센21형 역시 1000마력급이었습니다.
    사실 대영항공전 개전시의 제로센과 스핏파이어간의 엔진출력의 갭은 거의 없었지만 다윈항공전만해도 상당히 벌어져 있던 상황이라고 볼 수 있죠.
  • 곰늑대 2013/04/06 16:18 #

    1. ...붐앤줌이 2차대전때 정립이 됐다니 뭐라 이야기를 해야겠습니까. 정말 답답하네요.

    이미 1차 세계대전 때 독일 공군은 일격이탈 전술을 확보했고, 그 일격이탈 전술을 위한 전투기, 예를 들면 팔츠 D.XII, 포커 D.XIIF를 양산하는 단계에까지 이르고 있었습니다. 리히토펜, 뵐케는 물론이고, 심지어 2차 대전때 독일 공군을 말아먹은 괴링까지 일격이탈을 장기로 하는 에이스였습니다.
    영국공군의 레이노 조지 호커, 알버트 볼, 프랑스의 르네 피에르 도르메 등도 일격이탈 전술을 선호하는 에이스들이고, 전쟁 중후반을 지나서는 적기의 후상방에서 급강하하며 일격을 가하고 이탈하는 것이야 말로 필승의 전술이며 가장 선호하는 전술이 됩니다.

    2. 그리고 거 일본 위키에 내용에 대해서는 틀린게 없습니다. 링크를 좀 주시죠. 전문을 읽어봐야겠네요. 그리고 저 일위키에도 나와있다시피, 호주공군이 병신같이 전투를 한게 7기나 되는 스핏파이어가 어이없게 일본기와 교전하다 격추당하게 되는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호주공군이 일격이탈을 지시받았다는 내용은 있어도 일격이탈 전법을 시행했고, 그 결과가 좋지 않았다는 내용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만?

    RAAF파일럿들은 다른 글에도 써놨습니다만, 북아프리카에서 P-40을 타고 지상공격을 하던 파일럿들로, 항공전투 경험이 전무한 파일럿들입니다. 스핏파이어에는 앉아본적도 없죠. 근데 스핏파이어의 우월한 선회성능의 경험으로 선회전을 펼쳤다?

    1 Fighter Wing’s recommended tactics at this point were correct: either to zoom back up after firing or disengage by continuing the high speed dive downwards. Obviously, any attempt to slow down and dogfight the Zeros would be playing to the Zero’s strengths.

    말씀하신대로 호주공군의 파일럿들은 영국군의 교관들(즉 스핏파이어로 교전을 하던 교관들)로부터 붐앤줌을 시도할 것을 지시받았으나 현실에서는 대부분 선회전으로 들어가려 합니다. 경험없고 실력 떨어지는 파일럿들의 일반적인 경우죠.

    당시 영국군의 스핏파이어를 봐도 영국공군이 더이상 선회전에 매달리지 않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스핏파이어는 점점 낮은 익면하중을 버리고 고속기가 되어가고 있었거든요. Spitfire Mk.II에서는 125kg/M^2였던 익면하중이, Mk.V에서는 156kg/m^2, Mk.IX에서는 196kg/m^2까지 올라갑니다. 저런 추세에서 압도적인 선회전의 경험을 살려 교전을 했다? 뭔가 이상하죠?

    3. BOB에서 주력이었던 스핏파이어는 Mk.II이고, 대영항공전 당시 몇대 나오지도 않았던 제로센의 출력은 950마력. 이미 1940년 5월 1000대가 넘게 양산되고 독일기와 교전을 벌이던 스핏파이어 Mk.II의 엔진출력은 1270마력입니다. 300마력 차이가 나네요.
  • ㄷㅇ 2016/01/20 10:58 # 삭제 답글

    어차피 날아다니는 장작
  • ㅁㄴㅇ 2016/01/26 20:19 # 삭제 답글

    장잗이랑 전투기싸움?
  • ㅋㅋㅋㅋ 2016/11/15 15:04 # 삭제 답글

    킬라치오래ㅋㅋㅋ 아이고 전문가 납셨다ㅋㅋ
  • 일뽕새끼 ㅋㅋㅋㅋ 2017/08/30 22:29 # 삭제 답글

    일뽕거~~~하게 빠셨네 ㅋㅋㅋ 걍 블로그 글 전부가 일본 찬양글이구만 ㅋ신나게 입털면서 답글 달다가도 쫌만 막히면 바로 잠수타버리는 쎈쓰~~ ㅋㅋㅋㅋ
    오이 오이!! 키사마!! 일본이 그로케 좋아???ㅋㅋㅋ
  • 역센징 2018/12/03 21:58 # 삭제 답글

    역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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