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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최강의 아시아인 투수 쿠로다 히데키에 대해서

17일 브루워스전 쿠로다의 구종별 피타율 구종타수안타타율삼진스플리터620.3331싱커1550.3331슬라이더600.0004패스트볼100.0001지난 17일 쿠로다 히데키는 브루워스전에 등판해서 7과 2/3이닝 동안 단 한점도 주지 않는 완벽한 투구로 시즌 5승째를 따냈다.방어율도 2.80으로 낮춘 쿠로다는 현재 다승 공동1위에 올라있는...

메이저리그 투수들에게 구속이 생명선인 이유.

메이저리그에는 고속 싱커나 고속 슈트(그립상으로는 싱커, 슈트가 아니나, 구질은 비슷하므로)를 던지는 투수가 상당히 많이 있으나 일본에선 그렇지 않다고 밝힌바 있다. 그리고 그 이유역시 설명했다.싱커나 슈트는 역회전을 주어야 하기 때문에 투수의 몸에 상당한 무리를 안겨준다라는 폐해가 있다.그래서 한 때 싱커볼 투수였던 다르비슈 유도, 부상 이후 싱커라는...

이승엽이 메이저에 갔다면? 메이저리그에 대한 오해들.

일본 투수하면 떠오르는 구종이 바로 포크볼이다. 노모 히데오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해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것도 이 포크볼이란 무기가 있었기 때문이었다.지금은 폐지된 닛베에 올스타전에서도, 늘 일본팀의 감독들은 입버릇처럼 메이저리거들이 포크볼에 약한 약점을 이용하겠다라고 말하기도 했었다. 한국민들이 뜨거운 성원을 보내던 국민타자 이승엽 선수도 일본...

김태균에겐 오히려 고마운 일본투수들의 슈트공략

김태균은 내외각을 찌르고 들어오는 공에 약한 면모가 있다.한국에서도 외각볼에 대한 약점이 지적되고 있었고, 일본에 와서는 김태균을 상대로 내각 슈트가 일본투수들의 대표적인 공략법으로 자리잡은 상태다.이처럼 내외각볼에 약점을 가지고 있는 김태균이 한국에서 높은 애버리지를 기록할 수 있었던 데에는 역시 가운데존을 통과하는 치기쉬운 볼에 대해서는 미스없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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