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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에는 맞으나 MLB 사양은 절대 아닌 이대호

강력한 타선으로 유명한 소프트뱅크에서도 4번타자로 군림하고 있는 이대호 선수는 포심패스트볼에 매우 강한 타자로 유명하다.현재 일본최고의 투수로 불리우고있고 지난 미일야구에서도 그 등판이 큰 화제가 되었을만큼 메이저리그 구단들로부터 포스팅행사여부로 큰 관심을 불러모았던 카네코 선수에게도 매우 강할뿐아니라 역시 미일야구에서 빼어난 호투로 미일야구 ...

아직은 장담하기 힘든 류현진의 미래

한국프로야구를 거쳐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큰 기대를 받았던 류현진 투수는 현재까지 매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3.41의 방어율보다도 9.66의 삼진율과 2.27의 볼넷율이 말해주듯이 스탯의 안정성이 매우 뛰어나 보인다.그러나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다소 불안한 구석이 없는 것도 아니다.이유는 류현진 투수의 패스트볼 피치 밸류값 때문이다.그의...

다르비슈의 부진의 원인이 되었던 슬라이더의 제구

확실하게 상대의 헛스윙을 끌어낼 수 있는 떨어지는  변화구를 가지고 있는 투수들은 스트라이크를  버는데 있어서 매우 유리하다.볼카운트만 유리하게 이끌어 가게 되면 스트라이크존을 통과하는 공이 아니더라도 상대의 뱃을 끌어내서 쉽게 삼진을 잡아낸다.하지만 이와 같은 떨어지는 변화구가 그 효과를 충분히 발휘되기 위해서는 우...

공식구의 차이에 고전하는 일본투수진과 노미 아츠시의 경쟁력

일본 wbc대표팀은 쿠바에게 6-3으로 완패하며 2라운드 이후의 전망이 매우 어두워졌다.이것은 일본팀이 극도의 빈타에 허덕이고 있기때문이 아니다.오히려 가장 큰 문제는 투수력에 있다. 왜냐하면 일본팀이 지금까지 wbc를 2연패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투수력에 있었기때문이다.쿠바의 경우도  일본에게 거둔 감격의 6-3승리 이전까지...

첸 웨인의 슬라이더 제구문제에 대한 고찰

일본리그의 공식구에 비해 실밥의 위치가 높은 메이저리그의 공식구는 공기의  저항을 더 격렬하게 받기때문에 변화구의 구사에  비해 유리하다라고 이야기된다.그만큼 공이 많이 휘기때문이다. 다르비슈 유우를 보자. 그는 물론 일본리그 시절부터 슬라이더의 명수였으나 메이저리그에서 보여준 다르비슈의 슬라이더는 정말 마구수준이었다. 헛스윙율이 무려...

정통파의 자존심을 버리는 것이 다르비슈의 롱런의 길

다르비슈 유우 투수는 일본리그에서 대단히 빠른 구속의 포심패스트볼을 가진 선발투수였다. 현재 메이저리그에서도 선발투수로서는 상당히 빠른 93마일정도의 평속을 가진 포심 패스트볼을 구사한다.하지만 이런 빠른 구속의 포심패스트볼의 가치는 아무래도 일본리그에서처럼 메이저리그에서 돌출된 장점으로 부각되기는 힘든 것이 사실이다.일본리그의 경우 미끄럽지 않은 공식...

합격점을 줄만했던 박찬호의 기교피칭

박찬호 투수는 이미 메이저리그 시절부터 무빙패스트볼을 이용해 타자를 맞춰잡는 기교파로 변신해 있었다.이제 만으로 37세인 박찬호 투수가 일본리그에서 선발투수로 성공하기 위해서도 더욱 더 철두철미한 완성도 있는 기교피칭을 할 필요가 있다.어제 있었던 박찬호의 일본리그 데뷔전은 그의 기교피칭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무빙패스트볼이 성공적으로 구사되었다라고 ...

타테야마를 선택한 텍사스, 그 성공의 관건은?

국제 야구룰에는 엄격하게 스트라이크존이 규정되어 있지만, 리그마다 동일한 것은 아니다.메이저리그의 특징은 국제스트라이크존 규정에 비해 하이와 인의 스트라이크존이 좁은 반면, 로우와 아웃의 스트라이크 존이 넒은 것이 특징이다.흔히 투수들의 코너워크를 이야기할때 바깥쪽 낮은 볼을 잘 공략하는 것을 최고로 치는데, 메이저리그의 스트라이크존은 이렇게 치기 어려...

우치미가 언급한 새로운 일본리그 공인구에 대해서.

내년 시즌 일본의 공인구는 메이저리그 공인구와 최대한 유사하게 제작된 소위 통일구라는 것이 사용된다.실밥의 높이를 메이저리그 공인구수준처럼 높였고, 반발력도 낮췄다. 그러나 공인구의 질감은 혼란을 우려하여 메이저리그 공인구만큼 미끄러운 재질로는 하지 않았다고 전해진다.이런 공인구의 변화로, 투수가 던지는 구질도 영향을 받게 된다.변화구의 경우 공기저항을...

NPB의 신에이스 마에켄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

올시즌 역시 요코하마와 더불어 NPB팀중 절대 2약을 형성하고 있는 히로시마.그러나 마에다 켄타의 성장세는 성적과는 상관없이 팀에 대한 충성심 하나만큼은 높기로 유명한 홈팬들을 즐겁게 했던 요소였다.마에다 켄타는 이제 히로시마의 절대적인 에이스일뿐 아니라, 다르비슈와 더불어 NPB를 대표하는 투수의 하나가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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