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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최강의 아시아인 투수 쿠로다 히데키에 대해서

17일 브루워스전 쿠로다의 구종별 피타율 구종타수안타타율삼진스플리터620.3331싱커1550.3331슬라이더600.0004패스트볼100.0001지난 17일 쿠로다 히데키는 브루워스전에 등판해서 7과 2/3이닝 동안 단 한점도 주지 않는 완벽한 투구로 시즌 5승째를 따냈다.방어율도 2.80으로 낮춘 쿠로다는 현재 다승 공동1위에 올라있는...

합격점을 줄만했던 박찬호의 기교피칭

박찬호 투수는 이미 메이저리그 시절부터 무빙패스트볼을 이용해 타자를 맞춰잡는 기교파로 변신해 있었다.이제 만으로 37세인 박찬호 투수가 일본리그에서 선발투수로 성공하기 위해서도 더욱 더 철두철미한 완성도 있는 기교피칭을 할 필요가 있다.어제 있었던 박찬호의 일본리그 데뷔전은 그의 기교피칭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무빙패스트볼이 성공적으로 구사되었다라고 ...

투수로서의 잠재력은 여전히 가지고 있는 카와카미

아틀란타 브레이브즈의 일본인 투수 카와카미는 사실상 구단으로부터 전력외로 분류되어 더블a로 강등되는 굴욕을 맞보았다.카와카미는 여전히 메이저리그에서 현역생활을 해나가겠다라는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구단측은 조건이 맞는 일본내 구단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카와카미는 데뷔시즌이었던 2009년 시즌, 7승12패 방어율 3.86의 스탯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의 벽을 낮춰버린 타카하시 히사노리.

메츠의 일본인 투수 타카하시 히사노리가 선발로테이션에 들어가는 것이 거의 확실한 듯하다.벌써 21일에 있을 양키즈전의 선발후보로 유력시되는 분위기다.올리버 로페즈가 거듭되는 난조로 중간계투로 강등되었고, 니스 투수도 부상을 당하면서 선발진에 두명의 투수를 대체시켜야 하는 것이 메츠의 상황인데, 안정감있는 피칭으로 코칭스태프의 신뢰를 한몸에 받고 있는 타...

메이저리그 투수들에게 구속이 생명선인 이유.

메이저리그에는 고속 싱커나 고속 슈트(그립상으로는 싱커, 슈트가 아니나, 구질은 비슷하므로)를 던지는 투수가 상당히 많이 있으나 일본에선 그렇지 않다고 밝힌바 있다. 그리고 그 이유역시 설명했다.싱커나 슈트는 역회전을 주어야 하기 때문에 투수의 몸에 상당한 무리를 안겨준다라는 폐해가 있다.그래서 한 때 싱커볼 투수였던 다르비슈 유도, 부상 이후 싱커라는...

이승엽이 메이저에 갔다면? 메이저리그에 대한 오해들.

일본 투수하면 떠오르는 구종이 바로 포크볼이다. 노모 히데오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해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것도 이 포크볼이란 무기가 있었기 때문이었다.지금은 폐지된 닛베에 올스타전에서도, 늘 일본팀의 감독들은 입버릇처럼 메이저리거들이 포크볼에 약한 약점을 이용하겠다라고 말하기도 했었다. 한국민들이 뜨거운 성원을 보내던 국민타자 이승엽 선수도 일본...

내가 만일 추신수의 타격 코치라면.

추신수 선수의 볼성의 공에 대한 컨택률이 50%대인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타율이 3할언저리에서 형성되고 있는 타자로서는 매우 낮은 것임엔 틀림없습니다.그렇다면,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일까요?그것은 어려운 문제는 아닙니다. 바로 떨어지는 변화구에 취약하기 때문입니다.좀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면 스트라이크존에서 볼코스로 빠져나가는 변화구입니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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