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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다 히로키를 모델로 변신해야할 와다 츠요시

메이저리그 진출 전해, 일본에서의 마지막 시즌의 와다 츠요시는 규정이닝을 채운 NPB의 선발투수들중 포심의 피타율이 가장 낮은 투수였다. 괴물과도 같은 존재였던 다르비슈 유우조차도 그를 따라잡지 못했다.물론 모든 구질을 종합적으로 본다면 와다보다 다르비슈가 더 뛰어난 투수인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겠지만 적어도 일본시절 포심패스트볼의 위력만큼은 와다투수가 ...

일본타자들에게 통하지 않는 쿠로다의 투심패스트볼

올시즌 친정 히로시마로 복귀한 쿠로다는 최근 메이저리그에서 일본프로야구로 이적해온 투수중에서 가장 큰 거물이라고 할 수 있다. 메이저리그의 정상급 투수로 활동하고 있던 투수가 일본프로야구에서 뛰게 되는 경우는 사실 있기어려운 일인데 친정인 히로시마로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지킨 쿠로다의 용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솔직히 쿠로다의 일본복귀는 일본프...

기술이 중시되는 일본리그, 스태미너가 중시되는 메이저리그

다르비슈 유우에 대한 독점교섭권이  포스팅 시스템 결과 뉴욕 양키즈나 보스턴 레드삭스가 아닌 텍사스 레인저스에게 넘어간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쿠로다 히데키의 존재때문이었다.이들 동부의 두 명문팀은 메이저리그에서 4년간 꾸준히 실적을 쌓아온 쿠로다 히데키의 영입에도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기때문이다.쿠로다 히데키는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4년간 꾸준...

현존 최강의 아시아인 투수 쿠로다 히데키에 대해서

17일 브루워스전 쿠로다의 구종별 피타율 구종타수안타타율삼진스플리터620.3331싱커1550.3331슬라이더600.0004패스트볼100.0001지난 17일 쿠로다 히데키는 브루워스전에 등판해서 7과 2/3이닝 동안 단 한점도 주지 않는 완벽한 투구로 시즌 5승째를 따냈다.방어율도 2.80으로 낮춘 쿠로다는 현재 다승 공동1위에 올라있는...

포심패스트볼의 마술사였던 노모 히데오를 추억하며..

야구경기를 시청하게 되면, 투수의 콘트롤이 제대로 잡히지 않을 때 해설자는 종종 이런 말을 하곤 한다. 어깨가 지나치게 빨리 열리는군요.이는 타자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인데, 타격부조에 시달리는 타자들의 경우도 어깨가 일찍 열리는 경우가 많다. 그럼 왜 이렇게 어깨가 일찍 열리는 것이 투수에게나 타자에게나 좋지 않은 것일까?이는 공의 회전과 관련이 있다.먼...

콜비 루이스의 메이저리그 성공이 불확실한 이유.

 히로시마에서 2년동안 인상 강렬한 활약을 보여준 콜비 루이스가, 일본에서의 실적을 바탕으로 자신을 지명했었던 친정팀 텍사스로 다시 돌아가게 되었다.텍사스 입단당시만 해도 전체 38번째로 지명을 받았을만큼 대단한 기대주였음에도, 그 이후 메이저리그에 성공적으로 정착하지 못하고 늘 미완의 대기로 머물러 있던 그였던 것을 생각하면 엄청난 위상의 변...

쿠로다의 대난조의 원인.

 목부상으로 지구시리즈에 참가하지 못했던 쿠로다를 내세운 죤 토레감독의 승부수는 철저한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쿠로다는 2와 1/3이닝동안 5점이나 내주고 초반 ko를 당하고 만 것이다.지난해 포스트시즌에서 사실상 다저스 선발진의 에이스역할을 해냈던 쿠로다가 이치럼 기대를 배신하고 말다니..필리즈를 상대로 상성이 매우 좋았던 쿠로다는 필리즈 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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