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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타자들의 다운스윙이 가지는 문제점과 아오키의 성공요인

일본의 타자들은 뱃을 히팅포인트까지 이동시키는 스윙방법으로 다운스윙을 많이 선호한다.다운스윙은 히팅포인트까지 최단거리로 도달시켜주는 장점이 있기때문인데 하지만 이런 장점이 있긴 하지만 단점  역시 매우크다.상태투수에게 타이밍을 빼앗기거나 생각했던 궤도대로 공이 들어오지 않았을 때 제대로 힘을 실어 뱃에 공을 맞추기가 힘들어진다.왜 그럴...

내셔널리그 방어율 1위 죠니 쿠에토의 성공비결은?

현재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의 방어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신시내티 레즈의 죠니 쿠에토 투수가 있다.2008년에 메이저리그 데뷔를 달성한 그가 정말 메이저리그의 정상급 투수로서 업그레이된 각성의 시즌이라고 한다면 2011년이 될 것이다.물론 2009년 이미 그는 두자릿수 승리를 거뒀고 2010년에도 방어율을 3점대로 떨어트리며 12승을 거두기 했지만 201...

사이토오의 데뷔경기에서 느끼게 된 요미우리 사와무라의 비범함.

팬들과 미디어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모아왔던 일본햄의 신인 투수 사이토오 유우키가 자신의 데뷔전에서 시즌 첫승을 따냈다.5이닝 4실점이라는 그리 임펙트있는  내용의 승리는 아니었지만, 이 거물신인은 데뷔전 데뷔첫승 달성이란 프로야구인생의 첫 페이지를 여는데 성공했다.객관적으로 그의 높은 인기도나 투구결과를 떠...

합격점을 줄만했던 박찬호의 기교피칭

박찬호 투수는 이미 메이저리그 시절부터 무빙패스트볼을 이용해 타자를 맞춰잡는 기교파로 변신해 있었다.이제 만으로 37세인 박찬호 투수가 일본리그에서 선발투수로 성공하기 위해서도 더욱 더 철두철미한 완성도 있는 기교피칭을 할 필요가 있다.어제 있었던 박찬호의 일본리그 데뷔전은 그의 기교피칭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무빙패스트볼이 성공적으로 구사되었다라고 ...

느린 구속의 우에라의 코오지의 한계.

지난 해 오리올즈의 클로저로써 활약했던 우에하라 코오지는, 전체 투구의 65% 이상을 패스트볼로 채웠고 섞어던지는 변화구도 포크볼이 대부분을 차지할만큼 사실상 투피치 스타일의 피칭을 했으나, 그럼에도 패스트볼의 무브먼트를 내세워 비교적 좋은 성적을 거뒀다.vertical movement가 11.2inch나 되면서도, 볼의 horizental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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