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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축구는 아시아가 지배할수도...

얼마전 프리미어리그의 스피드스타 10걸을 뽑아놓은 기사를 본 기억이 난다.  측정된 순간최고속도로 순위를 매긴 것인데 정확한 순위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올시즌 유럽무대에서 큰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 레스터시티의 바디의 이름이 꽤나 상위에 위치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순위를 훑어보면서 느꼈던 점은 주로 선수비 후역습의 형태를...

동아시아 역사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 포츠머스 조약

미국이 러일전쟁의 강화를 중개했던 것에는 다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었다.러일전쟁의 장기화에 따른 일본과 러시아 국민들의 고통을 도저히 눈뜨고 두고 볼 수가 없다라는 정의감에 불타서 강화중개에 나섰던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미국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만주의 권익확보에 있었다.중개알선을 통해서 미국은 만주에서의 권익확보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보았다. 왜냐하면 승...

세계의 평화적 공존을 위한 공통의 가치관

프랑스 대혁명의 결과 국가의 주인은 나라를 지배하는 왕이 아니라 나라를 구성하는 국민이라는 이전의 유럽에서는 없었던 개념이 등장한다.이것이 바로 민족주의다. 이 민족주의는 어느 한 국가에서의 소수 권력층에 의한 전제지배를 부정하는 것으로 대다수 일반국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확장시키는 긍정적인 효과를 장기적으로 가져왔으나 대신 국가내의 문화, 언어, 풍습등...

일본과 한국의 약세가 점쳐지는 이번 wbc대회

최근 일본 WBC 대표팀이 각종 시행경기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대회 3연패에 큰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다.마운드의 양축이라고 할 수 있는 타나카나 마에다 모두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특히 타선의 득점력 부족은 커다란 문제점이다.그런데 일본대표팀의 타선이 극도로 부진한 원인에 대해서 많은 전문가들이 연습부족을 꼽고 있다.오픈전이 펼쳐지기 전인 지금 ...

동아시아의 가치관 공유에서 매우 중요한 일본의 존재

일본의 에도막부는 쇄국정책을 펴면서 정권의 안정화를 위해 중국화정책이라는 것을 펼친다.중국의 유교를 질서유지의 이데올로기로 사용함으로써 막부의 권위를 안정화시키려고 했던 것이다.하지만 이것은 오히려 이후 에도 막부가 붕괴되는 씨앗이 되고 말았다.일본내에 유교가 급속도로 침투함과 동시에 당연히 유교식자층은 중국의 천자와 같은 것으로 인식되는 천황이 있음에...

중앙집권주의와 분권주의가 끼친 국민성에 대한 영향

우리는 독일하면 나치스 독일의 이미지가 강렬하게 남아있어 강한 민족주의, 대외 팽창주의등의 단어들이 떠오른다.하지만 실제 독일은 독일제국이 성립되기 이전까지 최대 300여개의 영방국가들로 분열되어 있었고 신성로마제국의 황제를 선거를 통해 선출하는등 중앙집권적 민족국가와는 매우 거리가 먼 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해왔다.사실 내셔널리즘이란 독일과 꽤나 거리가 ...

중국공산당의 불안과 일본판 햇볕정책의 파기의 부당성

구소련의 붕괴가 중국에게 안겨준 충격은 상당했을 것이다. 소련은 미국과 더불어 세계를 양분하던 군사강국으로 강력한 핵전력으로 무장해있었다. 이런 소련이 붕괴된 것이다. 이러한 소련도 붕괴되었는데 그럼 과연 중국은 무슨 무기로 붕괴를 모면할 수 있단 말인가?그럼 소련은 어떻게 그렇게 허무하게 붕괴되고 말았던 것일까? 이것은 단지 고르바초프라는, 서구에서 ...

중국의 외교정책의 변화와 한국의 외교정책의 변화

중국은 미국과 손을 잡으면서 이후 역사에 있어서 막대한 수확을 거두었다. 중국의 공산당정권이 세계로부터 공식적인 단 하나의 정부로써 인정을 받게 되었고 그 결과 중화민국을 대신해서 유엔 상임이사국의 지위까지 차지하였다.그뿐아니라 지속적인 고도경제성장이 가능할 수 있는 막대한 외국의 직접투자를 유치하였고 미국이란 커다란 수출시장도 얻게 되었다.중국의 경제...

자민족중심주의가 아닌 보편적가치가 필요한 대한민국

한국과 중국은 위안부문제로 하여 일본을 맹렬히 비난하고 있다. 전쟁자체도 비극이지만 이러한 전쟁에서 여성들이 병사들의 성욕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동원된다라는 것 자체도 여성의 인권을 존중하는 입장에서 비극이 아닐 수 없다.그런데 제 2차세계대전시 병사들의 성적욕구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의 문제는 당시 각국의 군당국의 커다란 골치거리였다.성병의 만연과 또 ...

일본에게 역사인식문제를 꺼내는 한국과 중국의 부끄러운 역사교과서

철저한 게르만 우월주의를 사상적 기반으로 한 나치스 독일은 열등한 것으로 간주되는 민족들에 대한 절멸정책도 서슴치 않는 광기를   보여주었다. 사실 수많은 철학자와 음악가를 배출한 독일인들이 이러한 나치스를 지지하였다라는 것이 놀랍기 그지 없다.그런데 이러한 독일인의 광기는 사실 제1차세계대전후의 역사교육에서 비롯된 측면이 크다.제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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